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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 Season 5 - PRISMATIC

SSA5 Episode 1. CHEMISTRY

SSA의 모든 화보와 방송 장면 캡쳐는 AI 툴을 통해 제작하였습니다.
SSA의 Top/Bottom/Elimination 결과는 모두 AI 툴의 판단 결과를 따릅니다.
 

 

 


 

 

 

 

늘 어색한 도전자들의 첫만남.

이번 시즌의 첫만남 역시 꽤나 어색합니다.

SSA의 첫 혼성 시즌이라 그런지, '묘한 기류'가 느껴지기도 합니다.

(경쟁의 기류인지, 썸의 기류인지는 모르겠네요)

 

 

 

 

제작진 : 숙소 분위기 어땠어요?

윤재 : 너무 넓고 좋아가지고 다들 우와 우와 연발했어요 ㅋㅋ

제작진 : 남녀 혼성 시즌이잖아요 뭔가 좋은 분위기는?

윤재 : 저 솔로지옥이랑 환연 매니아라서 ㅋㅋ 제 눈으로 실시간으로 보면 또 꿀잼이지 않을까... ㅋㅋㅋ 흐흐

제작진 : 윤재 씨는 남자 참가자 분들이랑만 얘기 나누시던데

윤재 : 아 (정적) 저 인기 많아요 왜 그러세요

 

 

 

사라 : 여기 있는 거 마음대로 써도 되는 거에요?

제작진 : 네

사라 : 어떡해... 진심 여깄는 거 다 써 볼 거야

유나 : 가져가면 안 되는 거에요? ㅋㅋㅋ 저 이거 가지고 싶은데 ㅋㅋㅋ 

사라 : 몰래 챙겨요

유나 : ㅋㅋㅋ 언니... 아 근데 혹시 나이가...?

사라 : 저 스물 셋이요 ㅋㅋㅋ

유나 : 저 스무살이라서 언니라고 불러도...?

사라 : 아 말 놔 말 놔 ㅋㅋㅋ

유나 : 헐 말 놓는 거는 헐... 그래두 돼요?

 

 

 

현석 : 이게 냉장고네?!

태성 : 미친... 악몽이야

현석 : 이게 다 닭가슴살이에요? 무서워 진심으로

태성 : 아니 이런 것만 먹고 어떻게 힘을 써요 여 앞에 편의점 가도 돼요?

현석 : 배민 시켜도 돼요?

제작진 : 안 되죠;;;

태성 : 가면 어떡하실 건데요

현석 : ㅋㅋㅋ 형님 강하시다

 

 

 

 


 

 

SSA5 EP1. CHEMISTRY

 

인간의 관계는 생각보다 훨씬 복잡하다.

 

서로를 끌어당기고, 밀어내고, 기대고, 상처 입히면서도
끝내 다시 시선을 마주해야 한다.

 

끈 하나로 이어진 관계처럼 보이지만,
관계란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

가볍게 묶였다가도 쉽게 풀리지 않고,
어느새 서로의 몸과 마음 깊숙이 엉켜
풀어낼 수 없는 매듭이 되어 버린다.

 

사랑인지, 집착인지.
위로인지, 지배인지.
의지인지, 구속인지.

 

참가자들은 그 복잡하게 얽힌 감정 속에서
단 하나의 ‘케미스트리’를 만들어 내야 한다.

 

불편할 만큼 가까운 거리. 위태로운 긴장감.
손끝 하나, 눈빛 하나로도 서로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이번 미션〈CHEMISTRY〉는
단순히 잘 어울리는 커플 화보가 아니다.

 

얽히고, 흔들리고, 무너지면서도
끝내 서로를 가장 강렬하게 빛나게 만드는 관계.

과연 누가 가장 치명적인 케미스트리를 완성하게 될까.

 

 

 

 


 

Runner-up

김현석 x 주하린

 

 

🟥 김승수
“김현석 씨는 힘을 과하게 쓰지 않았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시선을 처리하는 방식이나 자세가 전체 무드를 안정적으로 잡아줬고요.
주하린 씨 역시 자칫 평면적으로 보일 수 있는 구성을 특유의 분위기로 살려냈어요.
특히 두 사람이 서로의 몸 실루엣을 포즈로 보완하면서 대칭적인 구도를 완성해 화보를 채웠다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 윤주영
“저는 이 사진 보자마자 좀 기분 이상했어요.
핑크색이 컨셉 컬러인데 핑크빛 느낌은 아니었거든요. 근데 묘하게 핑크색이야, 내 마음이.
특히 둘 눈빛이 화보를 찢고 나오려고 해서 놀랐어.

그 눈빛이 핑크색 끈을 타고 밖으로 나오려는 것 같아서. 어쩜 이렇게 경험도 없는 친구들이 렌즈를 잡아먹으려는지. 좋아요.”

 

 

 


Episode WINNER

김준헌  x 공사라

 

 

 

🟥 김승수
“이번 화보는 두 참가자가 관계의 ‘주도권’을 굉장히 잘 표현했습니다.
공사라 씨가 끈을 당기는 방식이나 김준헌 씨의 목선 각도 같은 디테일이 매우 계산적으로 보였고요.
특히 서로 다른 방향으로 시선을 흘리면서도 긴장감이 끊어지지 않았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단순히 자극적인 분위기에 그치지 않고, 패션 화보로서의 균형감까지 잘 유지한 컷이었습니다.”


🟪 윤주영
“이건 약간 위험하다, 하는 느낌으로 계속 봤어요.
둘이 사랑하는 것 같기도 하고, 서로 잡아먹으려는 것 같기도 해. 그런 스토리텔링이 머리로 막 들어와요.

특히 사라 씨가 줄을 잡고 있는 손 있잖아요. 세게 당기는 것도 아닌데 이상하게 숨을 막으려는 것 같아.
근데 또 준헌 씨는 거기서 안 도망가. 오히려 더 깊게 들어가고 있어.

아니 왜 화보 한 장으로 드라마를 만들어~!"

 

 

* 에피소드 위너 김준헌, 공사라에게 프리즘 실드가 제공됩니다.

 

 


 


 
MIDDLE (SAFE)
- 호명 순서와 무관함.

 

 

강윤재 x 조유경

 

 

 

 

유도영 x 한유나

 

 

 

 


BOTTOM

오태성 x 윤해림

 

최하위 - 윤해림

 

 

🟥 김승수
“윤해림 씨는 처음 선발 당시 굉장히 좋은 평가를 받았던 참가자였습니다.
특히 자신의 체형을 어떻게 보여줘야 하는지 본능적으로 알고 있는 참가자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이번 화보에서는 몸을 사용하는 방식이 너무 단순하게 풀렸어요.
각도를 통해 실루엣을 살리거나 긴장감을 만드는 과정 없이, 정면 위주의 익숙한 자세로만 구성되다 보니 전체적으로 초보적인 인상이 강하게 남았습니다.

오태성 씨는 타고난 바디라인 덕에 살아남았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 이상의 액션이 없다면 곧 탈락할 겁니다.”


🟪 윤주영
“해림 씨는 원래 몸선이 진짜 예쁜 사람이에요.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분위기가 생기는 타입이거든.

근데 오늘은 너무 ‘예쁘게 나오려고만’ 한 느낌이었어요.
화보 안에서 몸을 어떻게 꺾고, 어떻게 흘리고, 어떻게 상대랑 부딪혀야 하는지를 조정을 못 했어. 그래서 사진이 너무 안전해졌어요.
해림 씨는 이미 커머셜 경험이 있는 모델이고, 태성 씨는 운동선수였잖아요.

미안한 말이지만, 해림 씨가 리드를 못 했다고 생각해요.”

 

 

 

 

 

* 프리즘 실드

- 김준헌 : 자신에게 사용 (에피소드 2 탈락 면제)

- 공사라 : 자신에게 사용 (에피소드 2 탈락 면제)

- 최종 탈락 : 윤해림

 

 

 

 

 


 

 

 

 

해림 : 아 진짜 눈물이 안 멈추네 

제작진 : 심사평 이해 못 하실 것 같으세요?

해림 : 이해는 가죠. 가는데... 진짜 짜증나요. 

제작진 : 태성 씨가?

해림 : 꼭 그렇다는 건 아닌데. 진짜 그 오빠가 촬영 때 너무 헤맸어요. 그건 사실이에요. 저 진짜 오래 남아서 많이 보여드릴 수 있었다구요. 아 진짜 너무 화가 나고. 꼭 그 오빠한테 화난다는 건 아닌데, 저 자신한테 화가 많이 나는 거겠죠. 너무 아쉬워서 그래요 지금. 아...

 

 

 

 

 

제작진 : 해림 씨랑 작별인사는 하셨나요?

태성 : 아뇨, 하려고 했는데 못 했어요. 짐 싸서 바로 나가버렸어요. 화 많이 났나 봐요. 제가 촬영 때 어버버해서. 아... 진짜 너무 미안한데.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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