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A를 등용문으로 삼아
세계로 나선 두 모델,
한레오, 유현오.


23세 혼혈아 대학생이 아닌,
25세 발레리노 출신 아이돌 연습생이 아닌,
대한민국의 탑 모델,
명품 패션 브랜드의 앰버서더가 된 그들.
그러나—
SSA는 끝이 아닌, 시작이다.
이들이 열어놓은 길 위로,
다시 새로운 얼굴들이 올라선다.
누군가는 또 다른 한레오가 되기를 꿈꾸고,
누군가는 유현오를 넘어서는 존재가 되기를 바란다.
하지만 이 무대는,
단순한 모방으로는 절대 살아남을 수 없다.
자신만의 얼굴로,
자신만의 언어로,
자신만의 세계를 증명해야 한다.
지금 이 순간에도,
또 하나의 서사가 시작된다.
SSA Season 3,
Meet the Contestants.

강민호 (28세 / 176cm / 82kg / 퍼스널 트레이너)
탄탄한 근육과 묵직한 체격을 앞세운 퍼스널 트레이너 출신 참가자.
모델 경험은 부족하지만, 강한 피지컬과 남성적인 존재감으로 무대를 밀어붙이는 타입.

김성수 (27세 / 183cm / 74kg / 타투이스트)
전신 타투와 거친 무드가 돋보이는 타투이스트 출신 참가자.
날카로운 인상과 자유로운 분위기로, 정형화되지 않은 스타일에서 강점을 보인다.

류태오 (26세 / 183cm / 69kg / 브랜드 비주얼 디렉터)
감각적인 시선과 연출력을 지닌 브랜드 비주얼 디렉터 출신.
절제된 분위기와 디테일한 표현력으로, ‘이미지 자체’를 설계하는 타입의 모델.

문지혁 (27세 / 181cm / 90kg / 헬스 유튜버)
압도적인 벌크와 에너지로 시선을 장악하는 헬스 유튜버 출신.
섬세함보다는 직선적인 힘과 존재감으로 밀어붙이는 타입.

박준서 (25세 / 182cm / 70kg / 중고차 딜러)
가벼운 미소와 여유 있는 태도가 돋보이는 중고차 딜러 출신 참가자.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움과 현실적인 매력으로, 편안하게 스며드는 타입.

봉중근 (30세 / 188cm / 62kg / 영어 강사)
길고 마른 체형과 중성적인 분위기가 돋보이는 영어 강사 출신.
유연한 선과 독특한 아우라로, conventional하지 않은 감각을 밀어붙이는 타입.

송재원 (20세 / 185cm / 75kg / 유도선수)
단단한 코어와 균형 잡힌 체형이 돋보이는 유도선수 출신 참가자.
힘과 컨트롤이 동시에 살아있는 움직임으로, 안정감 있는 컷을 만들어내는 타입.

오세린 (28세 / 185cm / 69kg / 현대무용가)
유려한 선과 자유로운 움직임이 강점인 현대무용가 출신.
과감한 포즈와 감각적인 표현으로, 프레임 자체를 장악하는 타입.

윤은하수 (34세 / 187cm / 75kg / 국회의원 보좌관)
단정한 인상과 절제된 분위기가 돋보이는 국회의원 보좌관 출신.
과장 없이 깔끔하게 밀어붙이며, 신뢰감 있는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타입.

윤하온 (20세 / 193cm / 72kg / 시각디자인학과 1학년)
압도적인 피지컬과 담백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시각디자인과 신입생.
꾸미지 않은 듯한 여백과 비율 자체로, 화면을 채워버리는 타입.

정우진 (34세 / 187cm / 70kg / 배우)
깊이 있는 눈빛과 안정된 분위기를 지닌 배우 출신 참가자.
절제된 감정과 디테일한 표현으로, 컷에 서사를 담아내는 타입.

최시현 (23세 / 177cm / 61kg / 휴학생)
가늘고 섬세한 분위기로 시선을 끄는 대학교 휴학생 참가자.
힘을 빼고도 살아나는 무드와 감성으로, 조용히 분위기를 장악하는 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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