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A의 모든 화보는 AI 툴을 통해 제작하였습니다.
SSA의 Top/Bottom/Elimination 결과는 모두 AI 툴의 판단 결과를 따릅니다.
SSA3 EP.5 — RAINBOW!
색은 곧 분위기이며,
존재감의 증명.
이번 미션은
각자의 컬러와 오브제를 통해
오직 ‘색’ 자체가 되는 것.
싱그러운 초록,
위험하게 짙은 보라,
터질 듯 강렬한 레드와 오렌지,
차갑고 깊게 가라앉는 블루.
같은 공간이어도
색이 달라지는 순간,
모델의 분위기는 완전히 뒤바뀐다.
단순히 컬러를 소화하는 것이 아니다.
그 색이 가진 온도와 감정,
그리고 이미지를 몸으로 표현해야 한다.
가장 강렬하게 시선을 물들인 존재는
과연 누구인가?
Episode WINNER
Congratulations!
류태오 (단독 우승)

- 초록이 가진 생명력을 단순히 ‘싱그러움’으로 소비하지 않았다.
- 마치 살아 있는 무언가를 숭배하듯 끌어안는 태도가 기묘하면서도 강렬했다.
- 과한 포즈가 없는데도 모델 특유의 습하고 오묘한 아우라가 화면 전체를 지배한다.
- 이번 라운드에서는 경쟁 상대가 없었다. 단독 우승이다.
태오 인터뷰
이번 촬영 전에 상태가 진짜 별로였어요.
정신적으로도 좀 많이 지쳐 있었고, 몸도 너무 힘들었고요.어제 숙소에서 술을 엄청 마셨어요. (ㅋㅋㅋ)
촬영장 가는 버스에서 토할 뻔 했는데…
정말 제가 어떻게 이 경연을 견디고 있는 건지
저조차도 이해가 안 갑니다.근데 좋게 봐주셔서…
되게 묘하네요. 기분이.
MIDDLE (SAFE)
- 호명 순서와 무관함.

송재원

윤하온

봉중근

김성수
BOTTOM

강민호
- 비주얼 자체의 강렬함은 분명했다.
- 하지만 오렌지라는 컬러와 오브제를 해석하는 방식이 지나치게 직선적이었다.
- 결국 모델 강민호보다 ‘자극적인 그림’만 먼저 남는 화보가 되어버렸다.
- 강한 이미지를 만드는 것과, 패셔너블한 결과물을 만드는 것은 다르다는 걸 보여준 컷이었다.
ELIMINATED

정우진
- 강한 콘셉트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풀어내려는 시도는 인상적이었다.
- 하지만 이번 화보에서는 해석이 지나치게 과감한 방향으로 흘러가며, 결과적으로는 패션 화보 특유의 세련된 긴장감보다 외설적인 인상이 먼저 남았다.
- 배우로서의 표현력은 분명 뛰어났지만, 그 감정과 연출을 패셔너블하게 정리해내는 데에는 아쉬움이 있었다.
우진 인터뷰
저는 괜찮습니다. 오히려 여기까지 온 것도 너무 재밌었어요.
삼십 대 중반인데 이런 익사이팅한 일을 또 어디서 하겠습니까!어린 친구들이 고생하는 거 보면서 저도 많이 자극받았고,
진심으로 응원하게 됐습니다.배우 활동하면서 평생 못 해볼 화보들을 여기서 다 찍어본 것 같아요.
부끄럽기도 했고, 힘들기도 했는데…
그래서 더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다들 끝까지 멋있게 해줬으면 좋겠네요. 진심으로.
다들 왜 우냐 진짜… (ㅋㅋㅋ)
형 간다!
'SSA Season 3' 카테고리의 다른 글
| SSA3 Episode 7. LOW BUDGET (0) | 2026.05.09 |
|---|---|
| SSA3 Episode 6. L’uomo vitruviano (0) | 2026.05.09 |
| SSA3 Episode 4. Cosmic (0) | 2026.05.08 |
| SSA3 Episode 3. GLITCH (1) | 2026.05.08 |
| SSA3 Episode 2. SPLASH! (0) | 2026.05.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