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A의 모든 화보는 AI 툴을 통해 제작하였습니다.
SSA의 Top/Bottom/Elimination 결과는 모두 AI 툴의 판단 결과를 따릅니다.
SSA3 EP4. Cosmic
끝없이 펼쳐진 우주 속,
행성이 된 모델들!
행성이 지닌 에너지를 오직 몸과 시선만으로 표현하라.
예측 불가능한 궤도를 떠돌며,
강렬한 에너지로 타오르고,
생명과 균형, 혹은 끝없는 팽창의 이미지를 드러내라!
단순히 아름다운 비주얼을 만드는 것을 넘어,
‘행성 그 자체가 되는 것.’
그 몰입감을 자아내는 화보를 만들 수 있는가?
광활한 우주 속에서
가장 강렬하게 빛난 존재는 과연 누구인가?
Runner-up
류태오 - 지구

- 행성이라는 추상적인 주제를 가장 본능적으로 이해한 컷이었다.
- 시선과 자세만으로도 ‘지구’라는 존재가 가진 생명력과 균형감을 설득력 있게 표현해냈다.
- 과하지 않은 연출 속에서도 분위기를 완전히 장악했고, 이번 라운드에서 가장 깊은 몰입감을 보여준 화보 중 하나였다.
태오 인터뷰
욕심내기보다 자연스럽게 가자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되게 만족스러운 결과물이 나와서 좋았고,
오랜만에 상위권 호명을 받아서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Episode WINNER
Congratulations!
김성수 - 수성

- 강렬한 콘셉트를 단순한 비주얼 쇼로 끝내지 않고, 자신의 몸과 시선으로 완전히 장악해낸 컷이었다.
- 낮게 깔린 자세와 집요하게 뻗어나가는 시선이 ‘Mercury’의 속도감과 위험한 에너지를 선명하게 만들어냈다.
- 과감한 스타일링 속에서도 전혀 흔들리지 않았고, 이번 라운드에서 가장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준 결과물이었다.
성수 인터뷰
사실 이번 촬영은 체력적으로도 되게 힘들었는데,
오히려 그런 극한 느낌이 콘셉트랑 잘 맞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우승까지 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다음 라운드에서도 더 독한 컷 보여드리겠습니다.
MIDDLE (SAFE)
- 호명 순서와 무관함.

강민호 - 금성

봉중근 - 천왕성

윤하온 - 해왕성
BOTTOM

정우진 - 토성
- 모델의 페이스보다는 배우로서의 연기력이 더 강하게 드러난 컷이었다.
- 몸을 사용하는 방식과 동선 자체는 인상적이었지만, 정작 화보가 요구하는 패션적인 무드와는 다소 거리가 느껴졌다.
- 콘셉트 안으로 완전히 녹아들기보다는 하나의 장면을 연기하는 듯한 인상이 강하게 남았던 결과물이었다.

송재원 - 목성
- 전체적으로 아직 모델 경험이 많지 않은 참가자의 풋풋함이 그대로 드러난 컷이었다.
- 링을 활용한 포즈 역시 직관적인 표현에 머물며, 콘셉트를 입체적으로 확장시키지 못한 점이 아쉬웠다.
- 몸의 밸런스와 분위기 자체는 좋았지만, 이번 라운드에서는 조금 더 과감하고 깊이 있는 해석이 필요해 보였다.
ELIMINATED

박준서 - 화성
- 비주얼 자체의 매력과 자연스러운 분위기는 분명 존재했지만, 콘셉트를 해석하는 방식이 지나치게 단순하게 흘러간 점이 아쉬웠다.
- ‘Mars’라는 강렬한 행성의 에너지를 표현하기보다는, 단순히 힘 있는 포즈에 머무르는 인상이 강했다.
- 결과적으로 이번 라운드에서는 화보 전체를 끌고 갈 만큼의 서사와 몰입감을 보여주지 못했다.
준서 인터뷰
와… 솔직히 좀 아쉽긴 하네요.
그래도 여기까지 온 것도 진짜 신기하긴 해요.
제가 이런 거 할 사람이었나 싶어서.촬영하면서 많이 배웠고, 저도 나름 재밌게 했습니다.
집 가서 차나 더 열심히 팔아야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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