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A의 모든 화보는 AI 툴을 통해 제작하였습니다.
SSA의 Top/Bottom/Elimination 결과는 모두 AI 툴의 판단 결과를 따릅니다.

FINAL JUDGING
JUDGES
김승수 | SSA Host & Judge
대한민국 1세대 남성 탑모델.
20년 이상 런웨이 최전선에서 활동하며, 현재까지도 국내외 주요 컬렉션에 서는 현역 모델.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의 앰버서더로 활동 중이며, 모델이라는 직업의 기준을 만들어온 인물.
유은영 | Brand Director
대한민국 패션 업계를 움직이는 핵심 인물.
대기업 패션 브랜드 디렉터로, 300여 개 이상의 브랜드 런칭을 이끌어낸 기록을 보유.
트렌드를 읽는 감각과 시장 장악력으로 업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결정권자’로 평가받는다.
Hazel | Photographer
미국 출신 패션 포토그래퍼, 31세
SSA 전 시즌 화보를 총괄한 메인 아티스트.
강렬한 이미지와 감각적인 연출로 전 세계 브랜드와 매거진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렌즈 하나로 모델의 ‘정체성’을 끌어내는 데 특화된 크리에이터.
Third
송재원











— FINAL RUNWAY
김승수
“시즌 초반에는 솔직히 런웨이 체형이 아니라는 생각도 했어요. 근데 오늘은 달랐습니다.
걷는 순간의 집중력이 굉장히 좋아졌고, 몸을 보여주는 방식도 훨씬 세련돼졌어요.”
유은영
“대중이 좋아할 얼굴이라는 건 이미 알고 있었어요.
근데 이번 런웨이에서는 단순히 잘생긴 참가자가 아니라, 실제 브랜드 캠페인에 세울 수 있는 분위기가 보였습니다.”
Hazel
“표정이 과하지 않았던 게 오히려 좋았어요.
빛과 실루엣 안에서 몸이 굉장히 아름답게 살아났고, 카메라 없이 봐도 프레임이 느껴지는 워킹이었습니다.”
— FINAL COVER SHOOT
김승수
“이번 시즌 들어 처음으로 ‘모델 같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어요.
시선 처리나 턱의 각도 같은 디테일이 굉장히 안정적이었고, 무엇보다 분위기를 스스로 만들어냈다는 게 인상적이었습니다.”
유은영
“굉장히 잘 팔릴 커버예요.
사람들이 무심코 지나가다가도 한 번쯤 다시 보게 만드는 얼굴이 있습니다.
이번 커버가 딱 그 느낌이었어요.”
Hazel
“재원의 얼굴은 원래 깨끗하고 어린 느낌이 강했는데, 이번에는 그 안에 묘한 공허함이 생겼어요.
그 감정이 커버 전체의 무드를 훨씬 깊게 만들었습니다.”
Runner-up
김성수











— FINAL RUNWAY
김승수
“성수는 시즌 내내 자기 색이 굉장히 분명했던 참가자예요.
오늘 런웨이에서도 그 분위기가 확실히 살아났고, 옷을 입었다기보다 자기 스타일로 흡수해버린 느낌이 있었습니다.”
유은영
“상업적인 활용도를 생각하면 굉장히 매력적인 모델이에요.
타투와 거친 분위기가 강한데도 워킹 자체는 안정적이라 브랜드 입장에서 활용 이미지가 많이 떠오릅니다.”
Hazel
“몸의 긴장감을 쓰는 방식이 굉장히 좋았어요.
특히 어깨와 목선을 만드는 각도가 아름다웠고, 런웨이 전체에 위험한 분위기를 남겼습니다.”
— FINAL COVER SHOOT
김승수
“카메라 앞에서 절대 밀리지 않는 얼굴이에요.
시선 하나만으로도 장면을 눌러버리는 힘이 있었고, 시즌 전체를 통틀어 가장 강렬한 커버 중 하나였습니다.”
유은영
“굉장히 현대적인 커버였어요.
패션 매거진이라기보다 하나의 브랜드 광고처럼 느껴질 정도로 캐릭터성이 선명했습니다.”
Hazel
“성수는 원래 강한 얼굴인데, 이번에는 그 안에 피곤함과 공허함 같은 감정까지 같이 보였어요.
그게 커버를 훨씬 더 위험하고 섹시하게 만들었습니다.”
SSA3 WINNER
류 태 오











— FINAL RUNWAY
김승수
“태오는 시즌 내내 ‘모델이 옷을 입는 게 아니라, 옷이 사람을 따라간다’는 감각을 가장 잘 보여준 참가자였습니다.
오늘 런웨이 역시 마찬가지였어요. 걸음 하나, 시선 하나까지 전부 자기 흐름 안에 있었습니다.”
유은영
“패션 업계는 결국 분위기를 가진 사람을 기억합니다.
태오는 단순히 잘 걷는 모델이 아니라, 브랜드 전체의 무드를 설계할 수 있는 얼굴이라고 느껴졌어요.”
Hazel
“카메라 밖에서도 이미 완성된 이미지였어요.
빛을 받는 각도, 어깨를 떨어뜨리는 타이밍, 아주 작은 호흡까지 전부 계산된 사람처럼 보였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런웨이였어요.”
— FINAL COVER SHOOT
김승수
“왜 태오가 시즌 최다 1위 기록을 세웠는지 마지막에 다시 증명한 커버였습니다.
과하게 힘을 주지 않는데도 시선이 멈춰요. 그게 진짜 모델의 얼굴입니다.”
유은영
“이 커버는 굉장히 영리했어요.
고급스럽지만 차갑고, 절제되어 있지만 눈을 떼기 어렵습니다. 실제 매거진 시장에서도 충분히 경쟁력 있는 결과물이었습니다.”
Hazel
“태오는 얼굴에 이야기가 남는 모델이에요.
정면을 보고 있는데도 감정이 완전히 드러나지 않고, 보는 사람이 계속 상상하게 만듭니다. 우승자다운 마지막 컷이었습니다.”
SSA3 FINAL SCOREBOARD
* 인터넷 투표는 참가자 프로필 공개 이후 파이널 화보 공개까지 진행하였으며, 탈락자의 득표수는 제외하였습니다.
- 1등 30점, 2등 27점, 3등 24점
* 포트폴리오 점수는 저지 3인의 협의로 평가하였습니다.
- 1등 10점, 2등 8점, 3등 6점
류태오 — 1st Place 🏆
| Judge | Cover Shoot (10) | Runway (10) |
| 김승수 | 10 | 9 |
| 유은영 | 9 | 10 |
| Hazel | 10 | 9 |
| Internet Vote | Portfolio | TOTAL |
| 30 | 10 | 97 / 100 |
김성수 — Runner-Up 🥈
| Judge | Cover Shoot (10) | Runway (10) |
| 김승수 | 10 | 9 |
| 유은영 | 9 | 9 |
| Hazel | 9 | 9 |
| Internet Vote | Portfolio | TOTAL |
| 24 | 8 | 87 / 100 |
송재원 — 3rd Place 🥉
| Judge | Cover Shoot (10) | Runway (10) |
| 김승수 | 8 | 9 |
| 유은영 | 8 | 8 |
| Hazel | 9 | 9 |
| Internet Vote | Portfolio | TOTAL |
| 27 | 6 | 84 / 100 |

파이널리스트 3인의 SSA3 마지막 인터뷰
태오 : (우승 포트폴리오 북을 만지작) 와… 끝났네 진짜.
성수 : 아니 안 끝났어. 난 아직 안 끝났어. (ㅋㅋㅋ)
재원 : 형 어제 술 먹으면서도 그 말 했잖아요. 내가 우승이지 이러면서 (ㅋㅋㅋ)
성수 : 너는 왜 남의 흑역사를 다 까니 재원아
태오 : 형 새벽 네 시까지 그 얘기했어. 자기 우승 아니면 인정 못한다고. (ㅋㅋㅋ)
성수 : 너도 그러셨습니다 (ㅋㅋㅋ) 형 죄송한데 제 꺼라고 요 지랄 (ㅋㅋㅋ)
재원 : 행님들 죄송한데 유치하셨습니다 (ㅋㅋㅋ)
태오 : 근데 솔직히 성수 형 아니었으면 저 여기까지 못 왔어요.
성수 : 착한 척 한다 카메라 앞이라고
태오 : 예에 그렇습니다. 들켰네요. (ㅋㅋㅋ)
재원 : 근데 행님들 안 우시나요 전 시즌 보면 다들 막 우시던데요
성수 : 넌 울어. 너는 탑 쓰리 온 게 말이 안 돼 (ㅋㅋㅋ)
태오 : 아니 우리 재원이한테 왜 그래. 우리 뚱땡이. (ㅋㅋㅋ)
재원 : 우헤헤
태오 : 군대 잘 갔다 와라 연락하고
재원 : 술 사주실?
성수 : 우승자가 산대
태오 : 편의점 소주 가능
성수 : 와 마지막까지 킹받게 하네
재원 : 행님들... 좋은 걸로 좀 사 주세요
제작진 : 태오 씨 우승 소감 부탁드려요 (;;;)태오 : 어쨌든 저는 이제 시작입니다. SSA3 우승으로 만족 안 할 겁니다.
솔직히 더 큰 무대 가고 싶어요.
더 유명해지고 싶고, 더 성공하고 싶어요.그리고 나중에 사람들이 “SSA3? 류태오 나온 시즌.”
이렇게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성수 : 이야 선전포고 하네. 전 아직도 아쉬워요. 심통나고.
근데 그 아쉬움 덕분에 더 독해질 것 같아요.
류태오한테 안 밀리는 모델 될 거예요.
다음에는 제가 더 높은 데 있을 겁니다.재원 : 형들 무섭다 진짜…
저는 일단 군대 잘 다녀오겠습니다.
진짜 엄청난 경험 했어요.시청자분들도 너무 감사했고,
저 응원해주신 분들 다 감사합니다.그리고 형들한테도 진짜 많이 배웠어요.
성수 : 아이고오 우리 돼지~
태오 : 잘 갔다 와라 재원아.
재원 : 울지 마십쇼 행님
성수 : 아이고오오 (억지 울음)
태오 : 너는 군대의 쓴맛을 좀 봐야 정신을 차려
재원 : 안 그래도 착잡한디 (훌쩍)
제작진 : 태오 씨 정리 한 번만 (;;;)
태오 : (ㅋㅋㅋ) 예. 감사합니다, SSA.
세계가 벌벌 떠는 모델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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