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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 Season 6 - ALLSTARS

SSA6 Allstars 캐스팅 콜

 

 

안녕하십니까, SSA 호스트 김승수입니다.

 

SSA 시리즈에 보내주시는 뜨거운 관심 덕분에,

현재 방영 중인 SSA5 - PRISMATIC 역시 치열한 경쟁 속에서 순항하고 있습니다.

곧 마지막 우승자도 탄생하겠죠.

호스트인 저 역시, 그 순간을 누구보다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그 기대만큼이나 큰 이야기를 하나 먼저 꺼내보려 합니다.

 

단 한 번의 실수.

아주 잠깐의 흔들림.

혹은 운이 따라주지 않았던 순간.

 

충분한 실력을 가지고도

끝내 자신의 이름을 증명하지 못한 모델들.

빛나기 직전,

조용히 사라져야 했던 별들.

 

이제— 그 별들이 다시 돌아옵니다.

더 강해진 모습으로.

더 완벽한 자신을 증명하기 위해.

 

SSA6 - ALLSTARS!

Meet the Contest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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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즌 1 출연 당시 11위로 탈락한, 21세의 카이스트 재학생 유태준. 24세의 대학원생이 되어, 올스타에 재도전합니다.

시즌 1 출연 이후, 교내에서 이미 유명인사가 되었다고 하네요.

공부와 교내 홍보 모델, 프리랜서 모델 일까지 겸업하던 그가 SSA의 열기를 잊지 못하고 재도전을 택했습니다.

3년의 세월이 쌓여 더 날카롭게 변한 얼굴의 선, 굳게 다져진 몸의 선까지.

부드럽기만 하던 그가 보여줄 뜨거운 반전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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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즌 1 출연 당시 4위로 탈락한, 25세의 해병대 출신 프리랜서 모델 유노아.

28세의 모델 겸 방송인이 되어 돌아왔습니다.

시즌 종료 후 갑작스러운 결혼 발표로 1년 정도 활동이 뜸하더니, 아들 유승준 군과 함께 육아 예능에 출연하기도 하고, 이후에는 체육 예능과 연애 관찰 예능 등에도 출연하며 SSA 출연 때보다 훨씬 더 유명해졌죠.

올스타 도전을 위해 다시 탈색을 감행한 유노아. 모델 커리에어 목마른 그가, 이번에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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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즌 1 출연 당시 파이널 3인에 이름을 올린, 25세의 모델 이서하.

28세의 한국 대표 탑모델이 되어 돌아왔습니다.

171cm라는 작은 키에도 불구하고, 해외 명품 쇼를 섭렵했습니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이서하의 소식이 잘 알려지지 않았죠. 동갑내기인 유노아에 비해 국내 활동이 거의 전무하다시피 했기 때문입니다.

특유의 분위기를 그리워하던 국내 팬들을 만나기 위해, 올스타 참전을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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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즌 2의 최장신 막내, 190cm 17세 고등학생 임유노.

20세의 대학교 신입생이 되어 올스타로 귀환했습니다.

방실방실 귀여운 미소가 인상적인, 시즌 2 숙소의 활력소 임유노.

대학생이 되어 젖살이 빠졌는지, 날렵해진 얼굴선이 인상적입니다.

들끓는 젊음으로, 이번에는 파이널까지 진출할 수 있을지 기대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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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즌 2의 우승자, 유현오.

올스타 시즌 제작 발표 후, 유현오가 직접 제작진 측에 연락을 해 왔습니다.

이미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그가 직접 참가를 제안한 것이죠.

스물다섯의 발레리노 출신 아이돌 연습생, 시즌 2 우승 후 탑모델로 활동한 지 3년이 지난 지금.

28세의 유현오, 그의 인생에 전환점이 필요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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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즌 3의 맏형, 34세의 국회위원 보좌관 출신 윤은하수.

그는 11위로 탈락 후, 준비하던 변호사 시험에 합격해 현재는 법무법인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출연 당시 남자답고 잘생긴 외모도 화제였지만, 그의 출중한 지적 능력도 역시 엄청난 화제를 일으켰죠.

하지만 뻣뻣한 포즈 활용과 부족한 모델 경험은 그의 빠른 탈락을 불러일으키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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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즌 3의 6위, 30세의 대치동 영어강사 봉중근.

2년이 지난 지금, 여전히 대치동에서 강사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는 이번 올스타 시즌의 캐스팅 콜을 받고, 모든 현장 강의를 폐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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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즌 3의 파이널리스트, 스무 살 유도선수 송재원.

그는 SSA3의 파이널리스트가 된 이후, 유도를 그만두고 본격적으로 모델계에 뛰어들었습니다.

유도선수 경력을 살려 체육 예능에도 출연하고, 강인한 피지컬과 상반되는 귀여운 얼굴로 숏폼 드라마를 찍기도 했죠.

하지만 아직 그는, 자신의 모델 커리어에 큰 갈증을 느끼고 있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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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즌 4의 최강 케미 제조기, 스무 살 어부 서유람.

스물 두 살의 신입 모델이 되어 올스타로 귀환했습니다.

우승자보다 더 큰 모델이 되겠다는 포부를 품고 숙소를 나간 서유람.

특유의 태닝된 피부톤과 강인한 피지컬, 투박한 얼굴형으로 스포츠 브랜드의 전속 모델이 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런웨이에는 전혀 서 보지 못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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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즌 4의 4위, '편의점 알바생' 성도야.

하이패션이 사랑하는 모델이 되어 금의환향했습니다.

마른 몸에 대한 극도의 강박으로 히키코모리 생활을 했다는 성도야.

벌크업 된 몸과 특유의 퇴폐적 분위기로, 지금은 대한민국 하이패션 화보를 휩쓸고 있습니다.

올스타를 발판으로, 전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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